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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귀농귀촌 현주소를 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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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20 10:57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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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귀농귀촌에 대한 현 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귀농귀촌 포럼을 개최했다. 또한 귀농 귀촌 인들의 화합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도 열어 호응을 얻었다.

19일 완주군은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포럼과 화합의 자리인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완주군 귀농귀촌의 현주소를 진단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자 개최됐다.  

지정토론에서는 좌장으로 이민수 한국농수산대학 교수님가 맡은 가운데 7년차 귀농인 문순용 씨와 귀촌 10년차 이성식 씨, 서울에서 음악 활동을 하다가 삼례로 귀촌한 4년차 김병수 씨, 원주민인 화산면 예곡 마을 김규성 이장 등 총 4명의 패널이 참여해 각각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완주군 귀농귀촌의 현실과 앞으로 나갈 방향에 열띤 토론을 벌였다. 

또한 최민규 전라북도 귀농귀촌 처장은 완주 귀농귀촌의 오늘과 내일 주제 발제를 통해 완주를 찾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과의 화합이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포럼이 끝나고 2부 행사로 어울림한마당이 열러 문화공연 등을 진행, 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18년 귀농귀촌 통계조사 결과 3164세대가 유입해 지난해 1814세대에 비해 1300세대가 증가한 수치로 나타났다”며 “귀농 귀촌 인이 완주군정 비전을 공유해 더불어 잘사는 완주군을 만들어 가는데 마음을 함께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경제 / 김성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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