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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로당은 신바람 나고, 주민은 일자리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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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최초로 완주군에서 경로당 노인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노인여가 코디네이터들이 교육을 마치고 10월부터 일선 현장에 배치된다.

완주군은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 20명이 완주군 4개 읍, (삼례읍, 봉동읍, 용진면, 이서면)의 일선 경로당에서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코디네이터들은 지역내 20곳의 경로당을 선정해 21조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해결방안 등을 찾는 한편 여가생활과 사회참여 등을 지원하게 된다.

안미옥 코디네이터는 "한 달간의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로서 현장에 나가 노인여가 협력자이자 경로당 활성화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완주군이 시행하는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사업은 노인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고령자 적합 일자리 모델 발굴뿐만 아니라,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여가활용 만족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활력 있게 만드는 활동을 도와주고 노인 고충상담과 노인건강 돌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들은 고용노동부와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해 4개 읍· 면 미취업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과정 '을 수료하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에서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전문 인력이 처음 배출되어 활동을 하는 아주 의미 있는 일이 시작됐다""경로당이 이들 전문 인력을 통해서 활성화되고 앞으로 이러한 인적 네트워크 시스템을 보다 더 잘 갖춰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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