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지원센터
보도자료

완주군, 대학생 대상 '완주마을 찐이웃' 되어보기 추진

한남대학교 학생 29명, 완주군 농가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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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영농철 인력난 해소와 청년들의 귀농귀촌 체험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완주마을 찐이웃' 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이 영농철 인력난 해소와 청년들의 귀농귀촌 체험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완주마을 찐 이웃’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완주군 로컬JOB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11월까지 3회기에 걸쳐 추진된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 동안 한남대학교 학생 29명이 이서면 일대에서 첫 번째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한 학생들은 농가에 방문해 고추대 뽑기, 감자 심기 등 밀린 작업을 도우며 귀농귀촌생활을 몸으로 직접 체험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배달 음식과 편의점 음식만 먹으며 살다가 직접 농사를 지어보니 음식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고, 땀을 흘리며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았다”며 귀농귀촌에 긍정적인 생각도 드러냈다.

강규헌 귀농귀촌 이서면지회장은 “영농 일손이 절실한 요즘 대학생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정용준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회장은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농촌과 농업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고령화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지 못하는 세대에 방문해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우리동네 찐이웃’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완주=배종갑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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