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지원센터
보도자료

완주군, 청년창업농 열기 뜨겁다

영농정착지원사업 11명 모집에 34명 몰려… 최대 월 100만원 지원 

f145679785651dde9c4dee3588d354ca_1521593

 

전북 완주군의 청년창업농 열기가 뜨겁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새로 추진하는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접수를 마감한 결과 11명 모집에 34명이 몰렸다. 

완주군의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 최대 10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최장 3년간 영농정착금이 차등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번 신청자를 대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평가를 실시, 사업대상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3월 중 전북도에서 면접평가를 거쳐 3월말에 11명을 최종 선발한다. 

서면 및 면접평가 과정에서는 신청인들의 영농의지와 목표, 영농계획의 구체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특히 서면평가 점수가 60점 이상인 청년농을 대상으로 완주군 배정인원 1.5배수를 심사위원회를 거처 17명을 전북도에 추천했다.  

전라북도 면접심사 후 최종선정은 이달 말에 확정될 예정으로 면접평가를 위해 평가항목별 평가지표 등 필요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2일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올해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에는 총 27명이 접수했으며, 평가표에 따른 서면평가 후 3월말에 최종 선발한다. 

권택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결과를 보면서 청년층의 영농 창업 및 정착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을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됐다”며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농산업 창업에 관심 있는 더 많은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제목 날짜
완주군 딸기 미국 · 괌 수출시대 열어 2015-12-02
전북은 지금-김민 2015-12-04
완주군, 기후변화대응 아열대 과수 도입 재배 2015-12-02
완주군 환경 친화형 파프리카 ICT 융복합시설 도입 2015-12-02
완주군 곶감 피해 대책 간담회 추진 2015-11-25
‘도농상생 통해 귀농귀촌․사회적경제 1번지 완주 만들 터’ 2015-11-23
완주군 한.미.일 농업농촌정책 선도모델로 연구 2015-11-20
완주군 운주면 귀농귀촌인 김장나눔 봉사활동 2015-11-20
딸기, 화훼 편이장비 보급으로 생산성 200% 향상 2015-11-19
완주군 순환농업대학 생생한 현장교육 추진 2015-11-18
완주군, 전라북도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2015-11-18
완주군, '귀농귀촌 공감톡톡' 실시 2015-11-18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 중국기자단 취쟁 방문 2015-11-18
전북관광자유이용권 가지고 완주군 구석구석 누비세요~ 2015-11-18
완주군 맞춤형 저소득층 일자리 확대 운영 2015-11-18
완주 명품 곶감, 소비자 맞을 준비 한창 2015-11-11
완주군 마을변호사 제도 주민 호응 속에 성공적 정착 2015-11-11
완주군 강소농대상 맞춤형 농장간판 제작 2015-11-04
완주군, 발효식초 제조 농가 본격 육성 2015-11-03
완주군, 로컬관광시스템 구축을 위한 팸투어 진행 20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