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2026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예비 귀농귀촌인 36명 현장 상담 진행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4층 창조룸 1·2에서 개최된 「2026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하여 완주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상담홍보전은 전북특별자치도 13개 시군과 귀농귀촌 관련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한 행사로, 지역별 상담부스와 테마별 상담, 귀농귀촌 설명회 및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창조룸 1에서는 전북 13개 시군 및 관련 기관의 상담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창조룸 2에서는 귀농귀촌 설명회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상담과 교육을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행사 기간 동안 완주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지원제도, 농촌 정착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육성 및 농업 창업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했습니다. 또한 완주군으로의 이주를 희망하거나 농촌 정착을 준비 중인 도시민을 대상으로 주거, 일자리, 교육, 지역공동체 참여 등 실질적인 정착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행사 첫날인 7월 3일에는 귀농귀촌 마인드 교육, 전북 귀농귀촌 설명회, 귀농창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완주군 상담부스에는 총 21명이 방문했습니다. 둘째 날인 7월 4일에는 농촌 일자리와 스마트팜 관련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완주군 상담부스에는 15명이 방문하여 이틀간 총 36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아울러 완주군은 방문객 참여를 높이고 지역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오감랜드’ 이벤트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이벤트에는 총 126명이 참여했으며, 완주군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지역 자원을 오감을 통해 체험하며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과 지역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 1번지 완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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