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 등 주관…200여명 참가
초복 맞아 음식 나눔 한마당 개최…윷놀이대회도 함께 열려
“소통·봉사·교류 활동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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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정용준)는 ‘2026년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복이었던 지난 15일 완주군 고산면 귀농귀촌지원센터 별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봉사국, ㈔한국민속윷놀이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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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초복을 맞이해 삼겹살 음식을 나눴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귀농귀촌 생활과 지역 정착 경험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한국민속윷놀이협회의 진행으로 ‘완주군 귀농귀촌인 윷놀이대회’가 이어졌다.
정용준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전통놀이를 즐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 정착과 주민간 소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220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