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부는 활력바람!
전북 농어촌에 꽃을 피우다
2026년 2월2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북 농어촌 활력재단 설립 발기인 대회"가 있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여러 도의원과 농업·농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단 설립을 축하하고,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뜻을 모았습니다.
행사에서는 재단 설립 배경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농민이 잘 살고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지원체계 구축과
농민이 살기 좋은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재단 설립 취지가 소개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완주군 귀농귀촌 협의회 임원진과 센터 직원들도 함께해 재단 설립의 의미를 공유했으며, 발기인 대회 이후에는 각 시·군 귀농귀촌 협의회 회장단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전북 농업·농촌의 미래 방향과 현장 중심 지원, 공동체 회복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북 귀농귀촌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