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단국대학교 농민학생연대활동 학생 105명과 함께 「농촌봉사활동단 교류 네트워크」를 추진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완주, 김제, 순창 지역에서 화분갈이, 깨 관련 농작업, 고추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풍류학교, 물놀이체험, 마늘고추장 만들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견학, 힐링스파 족욕체험, 푸드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농촌문화와 자원을 경험했습니다. 귀농귀촌 정책 안내를 통해 농촌에서의 삶과 정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농촌의 생활과 공동체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주민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농촌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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