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5명의 예비 귀농귀촌인과 함께 완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보고 느끼는
오감투어 2기」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투어는 3일간 경천애인마을 초가집에 머물며 진행되었으며, 완주군의 주요 기관과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대승한지마을에서 한지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완주의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산실인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과 행복정거장을 둘러보고, 아쿠아포닉스 및 스마트팜 등
지역 선도 농가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전해 들었습니다. 이어서 열린 ‘멘토와의 그룹톡톡’에서는 6명의 분야별 전문가 멘토들과 함께 참가자들의 맞춤형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실제 체류형 정착 사례 발표를 청취한 뒤, 완주의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한 푸드테라피와 팜파티를 통해 참가자 간
화합을 다졌습니다.
이후 ‘슬기로운 귀농귀촌생활’ 교육과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완주의 다양한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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